(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전재훈 기자 = 인공지능(AI)으로 지인을 나체로 표현한 성착취물을 만들고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성적 허위 영상물을 공유하던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동종 사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도 경찰에 입직한 그는 경찰제복을 입은 뒤에도 범행을 이어가다 다른 경찰의 잠입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4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A경장은 성 착취물-허위 영상물 소지 및 허위 영상물 제작-반포 ... (https://incidentdatabase.ai/cite/1735#8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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